포천서 양말 제조 공장 불‥ 18억 원 재산 피해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포천의 양말 공장에서 불이 나 10억여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1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한 양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 3개 동과 양말 완제품 30만 켤레, 원사 15만kg 등이 불에 타 18억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가 97만원 목표"…고수들은 이미 주시중, 이제 ...
AD
소방 당국은 현장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