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진 9일 서울 마포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진 9일 서울 마포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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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10일 20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1% 미만 차이로 초박빙 대결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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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0시10분 현재 대선 개표율은 41.64%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는 각각 48.61%, 48.0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두 후보 사이 격차는 0.58%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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