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께 개표율 40% 넘겨…李-尹 1% 미만 '초박빙'
[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10일 20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1% 미만 차이로 초박빙 대결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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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0시10분 현재 대선 개표율은 41.64%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는 각각 48.61%, 48.0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두 후보 사이 격차는 0.58%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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