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전자랜드 남원점, 업무제휴 MOU 체결
[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강상남)는 지난 23일 전자랜드남원점(점장 김영식)과 멤버쉽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필요에 따라 협업 및 재능기부에 필요한 사항을 협조하고 남소연회원 150여명이 전자랜드남원점 이용 시 최대할인, 최대혜택을 제공한다.
김영식 점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다보니 경제적 어려움뿐 만 아니라 졸업식도 축소되고 바깥 출입도 줄어들어 소비 또한 위축돼 조금이나마 합리적인 소비에 보탬이되고자 이러한 기회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는 해마다 관내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행사 및 독거노인 식사대접 등 소소하지만 꾸준하게 지역소상공인들을 대표해서 선행활동을 해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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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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