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오피스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폴라리스오피스 폴라리스오피스 close 증권정보 041020 KOSDAQ 현재가 4,020 전일대비 265 등락률 -6.18% 거래량 670,719 전일가 4,28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오피스, M365·JIRA·원티드스페이스 통합 패키지 출시…B2B 시너지 극대화 폴라리스그룹 제조 3사, 유비테크 로봇 실증 본격화…피지컬 AI 기반 제조 혁신 추진 '미토스'·'아이싱' 쌍끌이 위협 대응…폴라리스오피스·아톤, 양자보안 웹오피스 구축 가 전세계 7억명 이상의 유저를 보유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 드롭박스(Dropbox)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폴라리스오피스, 드롭박스와 ‘폴라리스 오피스 웹 한글’ 연동… 협력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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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폴라리스오피스는 드롭박스에서 ‘폴라리스 오피스 웹 한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제 드롭박스 사용자는 별도의 설치 없이도 드롭박스 플랫폼에서 HWP(아래아한글) 파일을 바로 열람할 수 있게 됐다. 한글 뷰어 프로그램이 설치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드롭박스가 HWP 문서를 드롭박스 환경에서 지원하게 된 것은 이번이 최초다. ‘폴라리스 오피스 웹 한글’은 드롭박스 내 HWP 문서 포맷을 지원하는 유일한 서비스다. 폴라리스 오피스 홈페이지나 드롭박스 국내 홈페이지 안내에 따라 한 번의 연결로, 드롭박스에서 바로 폴라리스 오피스 웹 한글을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서 글로벌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폴라리스오피스와 드롭박스 양사는 비대면 업무에 필수적인 클라우드 환경 기반 문서작업의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해 향후 HWP 문서 편집, 드롭박스 내 파일 저장, 링크 공유 등으로 지원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폴라리스오피스 관계자는 “’폴라리스 오피스 웹 한글’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내 드롭박스 유저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제 드롭박스 웹 서비스 내에서 MS Office 문서뿐만 아니라 HWP 문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HWP 문서 포맷을 주로 사용하는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 국내 기업 고객들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와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의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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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폴라리스오피스와 알엔티엑스 알엔티엑스 close 증권정보 123010 KOSDAQ 현재가 2,365 전일대비 185 등락률 -7.25% 거래량 1,873,040 전일가 2,5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아이윈플러스, 총 70억 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8%↓ [특징주]아이윈플러스, 삼성 갤럭시S25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최초 탑재…공급 이력 부각↑ [특징주]양자컴퓨터 테마주 아이윈플러스 상한가↑ , 폴라리스세원 폴라리스세원 close 증권정보 234100 KOSDAQ 현재가 1,02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그룹 제조 3사, 유비테크 로봇 실증 본격화…피지컬 AI 기반 제조 혁신 추진 폴라리스오피스, AI 넘어 로봇으로 확장…유비테크와 산업용 로봇 사업 본격화 "리비안, 우버 투자유치로 생산 확대 가속"…폴라리스세원, 전기차 공조 수혜 기대감 확대 , 폴라리스우노 폴라리스우노 close 증권정보 114630 KOSDAQ 현재가 2,200 전일대비 60 등락률 -2.65% 거래량 70,543 전일가 2,2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그룹 제조 3사, 유비테크 로봇 실증 본격화…피지컬 AI 기반 제조 혁신 추진 폴라리스오피스, AI 넘어 로봇으로 확장…유비테크와 산업용 로봇 사업 본격화 폴라리스그룹, 계열사 4곳 12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는 지난 3월 폴라리스그룹 출범 이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계를 수립하고 신성장동력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룹사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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