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억 투자 받은 바로고 "개발자 50명 채용…나이·성별·학력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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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가 개발 인재 채용에 나선다.


바로고는 올해 신입 및 경력 개발자 50명을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 직군은 ▲개발 직무 ▲기획/인프라/지원 ▲데이터 직무 등이다.

바로고 측은 "나이, 성별, 학력, 전공에 상관없이 개발자로서의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라면 채용 후 교육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근 바로고는 시리즈C 투자를 마무리하면서 800억원 규모의 자본을 유치했다. 이를 통해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MFC), 주방플랫폼 사업 '도시주방', 브랜드 딜리버리 컨설팅, 배달패키지 유통사업 '바로고팩' 등 신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직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성장 트랙형 인재 육성'을 지향하며 다양한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바로고는 "개인의 성장과 몰입도를 인정해 성과를 차등 보상하고 있다"며 "실력과 역량을 기반으로 직책과 리더 포지션을 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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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채용 요강 및 지원 방법은 바로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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