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서울시 용산구는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2명 더 늘었다고 밝혔다.


용산구에 따르면 47번 환자는 한강로동 거주 70대로 용산 46번 환자의 접촉자이다. 병원과 편의점 이동경로가 있지만, 병원에서 본인과 의사, 간호사가 마스크를 착용했고 접촉자가 없고, 편의점에서는 접촉자 1명이 확인돼 두 곳의 상호명을 비공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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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번 환자 또한 70대 환자로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인 40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해 접촉자인 가족 1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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