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디지털 책장 '인공지능(AI) 맞춤 투데이'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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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디지털 책장 '인공지능(AI) 맞춤 투데이'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맞춤 독서 솔루션 AI 독서케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큐레이션 서비스다. AI 맞춤 투데이는 아이의 독서 흥미와 습관, 선호 유형 등을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개인별 맞춤 도서 및 콘텐츠를 제공한다.

각 독자 성향에 맞춘 추천 도서는 책장 형태로 나타난다. 책장에서 직접 책을 고르는 재미를 더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여준다.


책장에는 AI 독서진단 실시간 추천 콘텐츠를 비롯해 또래 친구들이 많이 본 콘텐츠, 나만 못 본 콘텐츠, 영역별 융합 도서, 누리 및 교과 과정 내 부족한 단어를 익힐 수 있는 도서 콘텐츠 등이 카테고리별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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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40년 아동 도서 노하우와 누적된 빅데이터를 통해 최적의 맞춤 독서 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아이들이 보다 균형 있는 독서 습관을 갖고, 다양한 분야를 융합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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