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곳 수출유관기관 지원사업 참여
우대혜택 통해 수출강소기업 성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영석)은 KB코스메틱 등 73곳을 2019년 하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들은 수출유관기관의 지원을 받아 수출강소기업으로 육성된다.


이번에 선정된 수출유망중소기업에게는 향후 2년간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협회 등 20곳의 수출지원기관 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혜택이 주어진다.

AD

수출실적이 500만 달러 미만인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시행되는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사업은 2018년부터 지정기간 최대 10년과 지정횟수 5회(기존 최대 6년, 3회)로 확대됐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