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거’ 시계, 27일 롯데 원티비서 초특가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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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크리스챤모드의 고품격 시계 브랜드 가이거(GEIGER)가 27일 롯데 원티비에서 다이아몬드가 셋팅된 문페이즈 시계를 초특가 판매 한다.


‘가이거 문페이즈 레이어드 풀 세트’는 남성용, 여성용 모두 달의 형상을 다이얼 위에 구현한 문페이즈(Moon phase) 기능을 갖춘 스위스 론다(RONDA) 무브먼트를 사용했으며 다이얼의 12시 방향에 천연 다이아몬드가 셋팅 된 프리미엄 라인으로 보석 감별서가 함께 제공된다. 방송 중 전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에어프라이어(2L)와 가이거 레이어드 팔찌(여성 2종, 남성1종)가 증정된다.

이규환 크리스챤모드 대표는 "이번 방송에서는 풍성한 사은품과 함께 고급스러운 문페이즈 프리미엄 커플 시계를 초특가로 선보인다"며 “연말연시를 맞이해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가이거 문페이즈 레이어드 풀 세트 방송은 롯데 원티비에서 이날 오후 10시40분부터 11시40분까지 총 60분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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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이거 시계는 올해 10월22일 한국마케팅포럼이 주관하는 ‘2019한국브랜드선호도 1위’ 인증식에서 2년 연속 패션(시계)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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