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웰, 신용보증기금 IPO 후보기업 선정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공기기술 전문기업 올스웰은 신용보증기금의 'IPO 후보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의 'IPO 1000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의 기업공개(IPO)를 상시 지원해 직접금융을 통한 자금조달 원활화와 자본시장 활력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스웰은 필터 없는 정화시스템 등 다수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 2위 철강기업인 바오산 강철이 냉간압연설비에 올스웰의 필터 없는 공기정화시스템을 사용 중이다.
최근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진행하는 행사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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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은 오는 2021년 상반기 코스닥 기술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연수 올스웰 대표는 "신용보증기금 IPO 후보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최적의 전략 수립을 받을 수 있는 IPO 컨설팅을 통해 코스닥 시장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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