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이유가 1위를 차지했다. / 사진=SBS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이유가 1위를 차지했다.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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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아이유가 곡 'Blueming(블루밍)'을 통해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를 포함해 그룹 엑소, 마마무가 1위 후보로 올랐다. 이 가운데 12월 셋째 주 1위 트로피는 아이유가 가져가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그룹이 신곡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 스트레이키즈는 신곡 '바람'으로 컴백했고, 세정은 곡 '터널'로 솔로 무대를 꾸몄다.


한편 그룹 우주소녀는 '이루리'를 열창했다. 가수 박진영은 수퍼비의 지원을 받아 신곡 'FEVER(피버)'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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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그룹 골든차일드, 네이처, 뉴키드, 리미트리스, 박지훈, 밴디트, 1TEAM, 위인더존, 이준영, 임지민 등이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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