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스, '미친 세일'…기초부터 색조까지 최대 7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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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롭스는 이달 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미(美)'와 관련된 브랜드를 최대 70% 할인하는 '미친 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보습 관련 제품부터 색조 메이크업 제품, 기초 화장품 브랜드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한데 모아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행사기간 중 특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늘의 특가' 이벤트에서는 롬앤, 안나수이, 앤서나인틴 등 기초와 색조 화장품과 식품, 향수 등 인기 브랜드 제품 중에서 정상가 대비 최대 90% 할인된 가격 혹은 1개 가격으로 2개를 구매할 수 있는 '1+1 기획' 제품을 매일 2~3가지 선정해 특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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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특가' 이벤트에서는 등 미용소품, 핸드케어와 바디케어, 구강 등 카테고리제품을 매일 1~2가지 제품을 선정해 '100원 특가' 등 파격적인 가격으로 1인당 2개씩 선착순 한정 구매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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