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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프리미엄 카드 '더 레드 에디션4' 출시

최종수정 2019.11.22 14:59 기사입력 2019.11.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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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현대카드가 프리미엄 카드 '더 레드(the Red)'를 리뉴얼한 '더 레드 에디션4'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더 레드 에디션4는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1~2%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당월 이용금액이 50만 원 이상이면 1%, 100만 원 이상이면 1.5% 적립률이 적용되고, 200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은 월 이용금액의 2%가 M포인트로 일괄 적립된다.


현대, 기아차에서 신차를 구매하면 2% M포인트 특별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GS칼텍스에서는 주유 시 리터당 60 M포인트씩 적립된다.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G마켓과 CJ몰, 신세계몰 등 제휴 온라인쇼핑몰을 이용하면 추가 M포인트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회원들은 여행(프리비아 여행), 쇼핑(롯데면세점), 고메(특급호텔 F&B), 뷰티(록시땅), 커피전문점(폴바셋) 영역에서 최대 20만 원까지 바우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세계 800여 개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어티 패스(Priority Pass)'가 제공되며, 인천국제공항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더 플라자 호텔 등에서는 발레파킹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더 레드 에디션4'의 연회비는 30만원이다. 특수 소재인 '두랄루민'으로 만들어진 카드 플레이트를 사용하려면 10만원의 발급수수료를 별도로 내야 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바우처의 사용처를 다각화하고, M포인트의 실질 적립률을 높여 실용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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