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카카오 의장, 아쇼카 한국재단에 1만 주 기부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2,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3.41% 거래량 937,431 전일가 44,000 2026.05.18 10:59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는 김범수 의장이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2,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3.41% 거래량 937,431 전일가 44,000 2026.05.18 10:59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계열사 케이큐브홀딩스를 통해 아쇼카 한국 재단에 주식 1만주를 기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아쇼카 한국'은 젊은 세대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교육 혁신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재단이다.
19일 종가 기준으로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2,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3.41% 거래량 937,431 전일가 44,000 2026.05.18 10:59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주식 1주당 가격은 15만6500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2,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3.41% 거래량 937,431 전일가 44,000 2026.05.18 10:59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가 이번에 아쇼카 한국에 기부한 1만주는 약 15억6500만 원으로 추산된다.
케이큐브홀딩스는 2021년까지 1만주를 더 기부해 총 2만주를 아쇼카 한국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2,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3.41% 거래량 937,431 전일가 44,000 2026.05.18 10:59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는 설명했다.
앞서 김 의장은 지난 2016∼2018년에도 본인 소유의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2,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3.41% 거래량 937,431 전일가 44,000 2026.05.18 10:59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지분 6만주를 아쇼카 한국과 문화 예술 사회 공헌 네트워크에 기부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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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기부로 케이큐브홀딩스의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2,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3.41% 거래량 937,431 전일가 44,000 2026.05.18 10:59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지분율은 11.56%에서 11.54%로 줄었다. 김 의장은 케이큐브홀딩스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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