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MMORPG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와 운영 서비스 제공 예정

엠게임의 모바일 MMORPG 도전…'일검강호' 국내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엠게임 엠게임 close 증권정보 058630 KOSDAQ 현재가 5,01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27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엠게임,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매출 달성 엠게임, 1분기 매출 271억·영업익 65억…최대 1분기 매출 달성 엠게임, 3분기 실적 우상향…귀혼M 출시 4분기도 '맑음' (대표 권이형)은 모바일 무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일검강호'를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게임은 적극적인 모바일 퍼블리싱 사업에 나선 엠게임의 모바일 MMORPG 첫 도전작으로 강호를 배경으로 소림, 곤륜, 무당, 아미 4개 문파의 전투를 그리고 있다. 오픈 필드에서 펼쳐지는 15대 15 단체전, 50대 50 문파전, 100명 이상 참여하는 월드보스전 등 끊임 없이 진행되는 대규모 이용자 간 전투가 강점이다.

특히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 '귀혼' 등 다양한 무협 게임을 오랜 기간 서비스한 엠게임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커뮤니티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과금 콘텐츠를 덜어 내는 등 국내 이용자 성향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AD

이명근 엠게임 사업전략실장은 "일검강호는 중국에서 개발한 웰메이드 무협 MMORPG로, 무협 장르를 선호하는 이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콘텐츠 수정과 현지화 작업에 많은 공을 들였다"며 "무엇보다 이용자들과 적극 소통하는 운영 서비스를 제공해 꾸준히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