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갑룡 경찰청장이 27일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된 '경찰청장기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 태권도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경찰청 제공

민갑룡 경찰청장이 27일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된 '경찰청장기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 태권도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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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경찰청은 27일부터 닷새간 일정으로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에서 '경찰청장기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개회식에는 민갑룡 경찰청장과 최창신 태한태권도협회장, 한정우 창녕군수 등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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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총 658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각 체급별 우승자 등 6명은 경찰공무원(순경)으로 채용한다.


신체검사, 적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친 뒤 최종합격자는 중앙경찰학교에서 8개월 간 신임경찰관 교육을 받은 뒤 일선 경찰서 형사·수사 분야에서 5년간 근무하게 된다.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경찰청 제공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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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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