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연합뉴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부천 오정경찰서 소속 박성용 경사는 동료 경찰관들과 함께 '2020년 몸짱 경찰관 달력' 2천개를 제작해 학대 피해 아동 돕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탁상용과 벽걸이용 등 3종류로 제작된 이 달력에는 박 경사와 동료 경찰관 24명이 평소 운동으로 가꾼 몸매가 촬영된 사진 42장이 나뉘어 담겼다.

AD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