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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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은 1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3년 내 5G와 AI가 스마트폰 르네상스를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 사장은 5G·AI 서비스 실현을 통해 침체된 스마트폰 시장을 부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고 사장은 "반도체와 자동차부품 등 삼성전자의 수직통합 모델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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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는 2020년 도쿄올림픽에 맞춰 일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연내 일본에 전용 앱을 탑재한 '갤럭시폴드'도 출시 예정이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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