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SK하이닉스는 25일 2017년 1분기 실적발표에 이은 컨퍼런스콜에서 "D램에서의 1x나노 생산 비중은 올해 연말까지는 10% 넘지 않는 수준이 될 것"이라며 "1x나노가 2z나노 D램 제품의 생산 비중을 넘어서는 시기는 2018년 말이나 2019년 상반기가 될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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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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