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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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맏사위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복형부인 한병기 전 유엔 대표부 대사가 지난 21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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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출신인 한 전 대사는 박 전 대통령의 제5사단장 시절 전속부관으로 복무하면서 박 전 대통령의 장녀 박재옥씨와 결혼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는 이복 형부 관계다.


박 전 대통령 집권 후 대위로 예편해 미국 뉴욕 영사로 부임해 외교관으로 변신했다. 제8대 국회의원(민주공화당·강원도 속초·고성·양양), 주칠레 대사 겸 에콰도르 대사, 주 유엔대표부 대사, 주캐나다 대사 등, 대한선주협회장, 설악관광 회장 등을 지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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