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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등 10개 상장社 18일 합동IR

최종수정 2014.08.11 11:06 기사입력 2014.08.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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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거래소)

(출처: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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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BGF리테일 등 10개 상장사가 '합동IR'를 연다.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함께 오는 18일 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유가증권시장 중·소형 및 신규 상장법인 합동IR'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IR은 일반투자자의 참여가 가능한 시황설명회와 기업설명회를 비롯해 기관투자자가 참여하는 소그룹미팅으로 구성된다.

시황설명회는 증권사 리서치 센터장을 초빙해 하반기 증시 전망에 대한 설명회를 들어본다.

기업설명회에서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4개 상장사인 KC그린홀딩스 , 비상교육 , 코스맥스 , 일양약품 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회사설명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
소그룹미팅은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에서 참여기업 10개가 동시에 진행된다.

시황설명회와 기업설명회는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소그룹 미팅은 기관투자자의 사전신청이 필요하다.

한편 이번 행사 참가 법인은 기업설명회를 갖는 4개사를 포함, 남해화학 , 인스코비 , 애경유화 , 한솔케미칼 , 화인베스틸 , BGF 등 10개사다.

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IR지원을 통해 상장법인의 적극적인 IR활동을 유도해 중소형 상장법인에 대한 투자자 관심을 제고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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