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14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1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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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사적 보복 대행은 부탁받는 사람도 부탁하는 사람도 모두 중대범죄"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같이 밝히며 "사소하다 생각되는 일로 인생을 그르쳐서야 되겠느냐"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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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글과 함께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아파트에서 현관 페인트칠을 하는 등 사적 보복 대행 추정 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라는 내용의 문서를 첨부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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