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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버섯 "소개된게 언젠데…여전히 인기 많네"

최종수정 2014.04.22 14:54 기사입력 2014.04.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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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벳버섯. (사진: 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 티벳버섯. (사진: 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티벳버섯 "소개된게 언젠데…여전히 인기 많네"

티벳버섯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내리며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벳 버섯은 티벳 지역 스님들의 건강비결로 알려져 있다. 티벳버섯을 우유와 함께 하루 정도 숙성시켜 요구르트로 만들어 마시면 피부미용 및 변비, 소화 작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한 티벳 버섯은 췌장과 비장 및 간장 등을 고치는데 탁월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몸에 좋다고 무조건 많이 먹을 경우 설사 등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티벳버섯은 지난 17일 KBS2 '생생정보통', 2월25일 MBN '엄지의 제왕'에 소개돼 화제가 됐다.
티벳버섯을 접한 네티즌은 "티벳버섯, 어떻게 생긴거지? 신기하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나도 만들어 볼까" "티벳버섯, 무료 분양도 있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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