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부사장에 김종창 게임온스튜디오 대표 선임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국내외 게임 사업의 핵심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종창 게임온스튜디오 대표를 부사장으로 선임한다고 15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엔씨재팬 최고운영책임자(COO)와 네오위즈홀딩스 경영기획실장을 거쳐 일본 법인 게임온의 부사장을 역임했고, 2011년부터 게임온 자회사인 게임온스튜디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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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사업 부문을 총괄하게 되고, 해외 사업 부문도 함께 맡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인사를 통해 핵심 성장 동력이 될 모바일 게임 사업의 역량을 한층 강화시키고, 온라인 게임 역시 내실 있는 성장을 이루어내 제2의 도약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신임 부사장은 "국내외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사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해외 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라며 "네오위즈게임즈가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들을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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