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이 오는 6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 예정인 한?미 및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5일 출국한다. 김 장관은 7일까지 미국에 머물 예정이다.


김 장관은 클린턴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갖는데 이어 마에하라 일본 외상까지 포함하는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에도 참석한다.

한?미 외교장관회담에서는 한?미동맹, 북한문제 및 한?미 FTA 등 양국간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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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최될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에서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한 대응을 포함한 북핵 및 북한 문제 관련한 한?미?일 3국간의 공조,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할 방침이다.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은 1995년 이래 6차례 개최됐으며, 지난 2006년 10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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