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주요기업 막바지 경력채용 잇따라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에 따르면 현대건설, 효성 등 주요 기업의 막바직 경력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현대건설은 해외영업본부 경력직원을 채용한다. 개발영업 업무는 해외 건설 개발영업 3년 이상 경력자로 외국어 능력이 우수해야 한다. 금융전문가는 해외PF사업(발전/석유화학/인프라/개발사업) 경력자로 금융회사/파트너사/발주처 금융협의 및 PF 지원경험이 있어야 한다. 5일까지 홈페이지(www.hdec.co.kr)로 접수하면 된다.
CJ GLS는 물류 운영 부문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전문대(2~3년제 대학)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경력 소유자로 물류센터 수불, 배차, 운영 경력자(사원급)면 지원 가능하다. 물류 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관련 전공자는 우대한다. CJ그룹 채용 사이트(recruit.cj.net)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마감일은 5일.
현대산업개발은 원자력분야, 해외사업 등 각 부문에서 경력 사원을 채용한다. 공통 자격요건으로는 병역필 또는 면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여야 한다. 해당분야 기술사 및 기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광고/홍보 부문은 제외). 모집부문별 세부 자격요건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공고를 참조해야 한다. 홈페이지(www.hyundai-dvp.com)에서 9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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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화학PG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플랜트 기술과 기획이다. 부문별 세부 요건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채용 홈페이지(recruit.hyosung.com)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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