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모션게임 '더 파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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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지난 19일 모션 컨트롤러를 이용하는 격투게임 ‘더 파이트 (The Fight)'를 한글화해 발매했다고 22일 밝혔다.


'더 파이트'는 플레이스테이션(PS) 모션 컨트롤러를 활용하는 게임으로 실제 동작에 따라 버튼을 누르는 것보다 현실감 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원하는 방향에 따라 자유자재로 펀치를 날릴 수 있고, 3D 입체 게임을 지원해 몰입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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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 의상과 아이템을 활용,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어 키워 가는 것도 '더 파이트'의 장점이다. 특히 이용자의 몸무게와 키, 나이 등을 입력해 자신의 체질량지수를 확인하고 실제 소모 칼로리, 체중 감량 수치등을 확인할 수 있어 운동 효과가 있다.


이밖에도 온라인 멀티 플레이를 지원해 다른 이용자와 대전을 벌일 수 있고 경기를 관전하면서 승패에 베팅을 할 수도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www.PlayStation.co.kr을 참조하면 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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