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장초반부터 강세를 보이던 건설주들이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다.


3일 오후 2시3분 현재 건설업지수는 전일대비 9.29(4.25%) 오른 228.08을 기록 중이다.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3,6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3,90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은 전일대비 1만원(9.95%) 올라 1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2,85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클릭 e종목]대우건설, 원전 기대 커…목표가 상향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대우건설, 日 플랜트기업과 신사업 협력 은 650원(6.25%) 뛰어 1만1050원이고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1,7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3,10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은 5500원(5,67%) 상승해 10만2500원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 계룡건설 계룡건설 close 증권정보 013580 KOSPI 현재가 29,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9,25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 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맞손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 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맞손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close 증권정보 003070 KOSPI 현재가 11,8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86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코오롱글로벌, 강원 태백 풍력 전기로 국내 첫 민간 직거래 개시 코오롱글로벌, 부산 엄궁역 직통 연결 '트라비스 하늘채' 내달 분양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 태영건설 태영건설 close 증권정보 009410 KOSPI 현재가 2,04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125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태영건설, 743억 규모 부산 가로주택정비사업 도급계약 해지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 등도 전일대비 3~4% 상승 중이다.

증권가에서는 해외수주가 국내 건설 시장의 부진을 메우며 선전하고 있는데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봤다.


신영증권 한종효 애널리스트는 "10월말 기준 우리나라 건설사의 해외수주는 582억달러 규모로 전년동기간 대비 97.9% 증가했다"며 "이미 지난해 실적인 492억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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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국내 건설사들은 신흥국 외에도 미국, 호주 등 선진시장의 프로젝트 수행도 추진하고 있다"며 "중동 주요국가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동남아시아, 남미 등의 신흥 시장과 선진 시장에 영역을 확장하고 수행 공정의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내년에도 이같은 시장 다변화, 공정 다각화의 성과가 나오는 회사에 대한 해외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할 것이라는 평가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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