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림산업, 여천NCC 재평가..신고가 경신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6,200 전일대비 2,600 등락률 +4.09% 거래량 161,460 전일가 63,6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이 3일 강세를 나타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22분 대림산업은 전일 대 5.47% 상승해 10만6000원에 거래중이다.
대우증권은 대림산업의 여천NCC가치 재평가에 목표주가를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박원재 류영호 애널리스트는 "대림산업 자체 영업이익 추정치는 변동이 없으나 여천NCC(대림산업이 50% 보유) 가치를 기존 5300억원에서 1조6000억원으로 재평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여천NCC는 국내 최대의 NCC(Naphtha Cracking Center:나프타 분해) 업체로 에틸렌을 비롯 프로필렌, 벤젠, 톨루엔,부타디엔 등 각종 석유화학산업의 기초원료를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여천 NCC는 현재 대림산업과 한화케미칼이 각각50%씩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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