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장초반부터 강세를 보이던 건설주들이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다.
3일 오후 2시3분 현재 건설업지수는 전일대비 9.29(4.25%) 오른 228.08을 기록 중이다.
DL
DL
00021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68,6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3.63%
거래량
228,772
전일가
66,2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전일대비 1만원(9.95%) 올라 1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0470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2,80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35%
거래량
16,171,273
전일가
33,2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서 스마트시티·아레나 추진" 자금만 충분하면 더 담을 수 있었는데...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650원(6.25%) 뛰어 1만1050원이고
GS건설
GS건설
0063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40,75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93%
거래량
1,919,013
전일가
41,5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5500원(5,67%) 상승해 10만2500원이다.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
계룡건설
계룡건설
01358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9,5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43%
거래량
116,117
전일가
28,8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 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맞손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 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맞손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0030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1,570
전일대비
30
등락률
+0.26%
거래량
48,146
전일가
11,5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글로벌, 강원 태백 풍력 전기로 국내 첫 민간 직거래 개시 코오롱글로벌, 부산 엄궁역 직통 연결 '트라비스 하늘채' 내달 분양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
태영건설
태영건설
00941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02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50,531
전일가
2,025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743억 규모 부산 가로주택정비사업 도급계약 해지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등도 전일대비 3~4% 상승 중이다.
증권가에서는 해외수주가 국내 건설 시장의 부진을 메우며 선전하고 있는데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봤다. 신영증권 한종효 애널리스트는 "10월말 기준 우리나라 건설사의 해외수주는 582억달러 규모로 전년동기간 대비 97.9% 증가했다"며 "이미 지난해 실적인 492억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국내 건설사들은 신흥국 외에도 미국, 호주 등 선진시장의 프로젝트 수행도 추진하고 있다"며 "중동 주요국가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동남아시아, 남미 등의 신흥 시장과 선진 시장에 영역을 확장하고 수행 공정의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내년에도 이같은 시장 다변화, 공정 다각화의 성과가 나오는 회사에 대한 해외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할 것이라는 평가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