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외신 등에 따르면 2일 오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시내 10여곳에서 동시에 폭탄테러가 발생, 최소 42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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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차량 폭탄과 박격포 공격 등으로 최소한 42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부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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