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폭탄테러로 최소 42명 사망
서소정
기자
입력
2010.11.03 02:35
수정
2010.11.0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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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외신 등에 따르면 2일 오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시내 10여곳에서 동시에 폭탄테러가 발생, 최소 42명이 사망했다.
이라크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차량 폭탄과 박격포 공격 등으로 최소한 42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부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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