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녹십자는 5일 본사 목암빌딩 강당에서 ‘제43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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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섭 회장은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끊임없는 혁신적 연구개발, 선진국에 적합한 효율적인 생산시스템과 합리적이고 전략적인 경영관리 기능의 긴밀한 협력으로 최고의 조직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녹십자는 이날 시상식을 통해 녹십자 대장에 화순공장 조민 전무, 녹십자 장에 종합연구소 세포배양팀 백상훈 차장 등 4명을 선정, 포상했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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