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 주택융자신청지수가 2주째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모기지은행연합(MBA)은 15일(현지시간) 지난주(9월4일∼10일) 미국의 주택융자신청지수가 8.9% 하락했다고 밝혔다.

6주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인 지난달 -1.5%에 이어 2주 연속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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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융자지수는 11%까지 떨어졌으며 구매지수는 0.4% 하락했다.

뱅크오브도쿄-미쓰비시의 수석 금융 이코노미스트 크리스 럽키는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침체기에 있으며 회복은 다른 경제 분야 대비 더욱 늦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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