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3일 미국 워싱턴 시내 하원 청사에서 정체불명의 분말물질이 발견돼 시민들의 접근이 차단되고 있다고 현지 소식통이 전했다.

AD

미 의회 경찰 관계자는 이날 오후 하원 청사 3층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분말물질이 발견돼 관람객들을 긴급 대피시키고 하원청사로의 접근이 불허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