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환 서강대 교수, 대한화학회 46대 회장 선임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대한화학회는 13일 서강대 화학과 및 과학커뮤니케이션협동과정 이덕환 교수가 제 46대 회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덕환 교수는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코넬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1985년부터 서강대 화학과 교수로 재직해왔다. 또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위원과 교육과학기술부 교육과정심의회 위원을 역임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이 교수는 "향후 화학 분야의 학술활동을 활성화하고 투자 및 관심을 높이겠다"며 "과학교육 등 사회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기는 2012년 1월부터 1년간이며 2011년부터는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