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도 쉽게 이해하는 맞춤강의와 1인 1PC 실습 교육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이 초보자를 위한 스마트폰·HTS 여름아카데미 강의를 개최한다.

다음달 9일에서 17일까지 총 7차례에 걸쳐(주말제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6층 교육장에서 열리는 이번 강의는 HTS프로그램 다운 및 접속, 정보검색 및 주문 방법 등 HTS 전반에 걸친 사용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주식거래(MTS)에 서툰 고객을 위한 '스마트폰 주식거래 따라하기' 특강이 동시에 진행된다.


컴퓨터를 다루는데 자신이 없는 남녀노소 누구라도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인원은 매회당 선착순 50명이다. 강의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질적인 강의가 진행 될 수 있도록 1인 1PC가 구축된 강의장에서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강의교재, 사은품, 냉커피를 나누어주며, 교육 현장에서 신규계좌 개설시 충전 및 USB허브기능이 있는 '핸드폰 거치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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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 리서치 투자지원 >고객교육센터)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44-5000, 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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