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중국 하반기 수출이 전년 대비 16.3%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6일 중국 정부 씽크탱크인 국가정보센터(SIC)는 중국증권보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19.3%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른 무역 흑자는 하반기 987억달러, 올 한해로는 1531억달러를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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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초 대비로는 수출이 24.5%, 수입은 33.6% 늘어날 것으로 SIC는 내다봤다.


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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