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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전대통령 누나, 20일 장상 지원유세

최종수정 2010.07.20 06:26 기사입력 2010.07.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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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친누나인 노영옥(73) 여사가 20일 서울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장상 민주당 후보 지원유세를 펼친다고 장 후보측이 19일 밝혔다.

경남 김해에 살고 있는 노 전 대통령의 둘째 누나인 노 여사는 장 후보의 지원유세를 위해 내일 김해를 출발할 예정이다.
노 여사는 이날 유세에서 노 전 대통령이 만들고자 했던 '사람 사는 세상,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통민주개혁세력의 중심인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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