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국제유가 하락세 영향으로 국내 주유소의 유류 판매 가격이 5주 만에 하락했다.


1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7월 둘째 주 무연 보통휘발유의 주유소 판매 평균가격은 리터당 1723.8원으로 전 주 대비 2.5원 하락했다.

자동차용 경유도 2.2원 내린 리터당 1519.6원, 실내등유는 0.5원 내린 1077.9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무연 보통휘발유의 서울 평균 가격이 ℓ당 1781.6원으로 가장 높았고, 전북이 1708.3원으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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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별로는 SK에너지가 1732.4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GS칼텍스가 1,728.5원을 나타냈다. 현대오일뱅크와 에쓰오일은 각각 1713.9원과 1,715.7원에 머물렀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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