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서울보증보험은 사장추천위원회를 통해 차기 사장 후보 지원자에 대한 서류 심사 실시하고 후보를 9명으로 압축했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서울보증보험은 정채웅 보험개발원장, 문재우 전 금융감독원 감사, 방영민 현 서울보증보험 사장, 이재욱 삼성화재 고문, 홍성표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이기영 전 LIG손해보험 사장, 김용덕 코리아크레딧뷰로(KCB)사장, 채희대 전 NH보험 사장, 정우동 전 서울보증보험 부사장을 유력 후보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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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 사장추천위원회는 오는 19일 9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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