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박군철 부원장";$size="163,230,0";$no="20100713110625816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이준승)은 박군철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를 초대 부원장에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부원장 선임에 앞서 최근 KISTEP은 연구사업의 다각화 및 전문성 제고, 조직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그동안 내부발탁에 의해 운영되던 선임본부장제를 외부공모를 통한 부원장제로 개편한 바 있다.
신임 박군철 부원장은 서울대 원자력공학과에서 학·석사 학위를, 미국 렌슬러공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3년부터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로 재직해왔다.
또한 미국원자력학회 한국지부 회장, 서울대 공학연구소장, 서울대 공대 연구부학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원자력학회장과 국무총리실 산하 원자력위원회 원자력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신임 박군철 부원장은 앞으로 2년간 파견근무 형식으로 KISTEP에서 재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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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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