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와 CRS금리가 중단기물에서 모두 2bp 가량 상승하고 있다. 비드우위를 보이는 중이다. 다만 시장에 별다른 특색없이 조용하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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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11시9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5년이하구간에서 1~2bp 상승세다. IRS 1년물이 지난주말보다 2bp 상승한 3.22%를 기록하고 있고, 3년물과 5년물이 전장비 1bp 올라 3.86%와 4.07%를 나타내고 있다. 본드스왑도 별다른 변화가 없다.

CRS도 10년이하구간에서 2bp 상승세다. CRS 1년물이 1.55%를, 3년물이 2.32%를, 5년물이 3.00%를 기록중이다.


스왑베이시스도 별다른 변화가 없다. 1년물이 전일과 비슷한 -167bp를 보이고 있다. 3년물도 전장 -155bp에서 -154bp를, 5년물 또한 전장 -108p에서 -107bp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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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와 CRS가 중단기물에서 2bp정도 상승했다. 비드우위가 보인다”며 “본드스왑과 베이시스에도 큰 변화없이 조용한 모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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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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