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원·달러환율이 장중 상승반전했다. 한때 1200원대를 위협하기도 했다.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유로화가 밀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2일 오전 11시5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이 전장대비 2.3원 오른 1198.3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환율은 1195.00원에 출발해 1193.8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날 고점은 1199.00원이다. 같은시간 유로달러환율이 1.2588달러와 1.2592달러에 거래중이다.

AD

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유로쪽이 한때 1.26달러대까지 밀리면서 환율이 상승반전한것 외에는 외환시장에 별다른 이슈가 없다”고 전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