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독일 토마스 뮐러";$txt="독일의 토마스 뮐러가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아르헨티나전에서 전반 3분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사진=게티이미지]";$size="339,500,0";$no="20100703230910752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상철 기자]독일이 아르헨티나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독일은 3일(한국시간) 오후 11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그린 포인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8강전에서 전반 3분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의 골에 힘입어 전반을 마친 현재 1-0으로 앞서있다.
0의 균형은 이른 시간에 깨졌다.
전반 3분 왼쪽 측면에서 얻은 프리킥 기회에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바이에른 뮌헨)가 띄웠고 뮐러가 니콜라스 오타멘디(벨레스 사르스필드)를 따돌리고 머리로 받아 넣었다.
불의의 일격을 맞은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반격에 나섰으나 촘촘히 쌓인 독일의 밀집 수비를 뚫는데 애를 먹었다. 독일은 미드필드에서 볼을 잡은 아르헨티나 선수에게 2,3명이 둘러쌓으며 괴롭혔다.
독일은 전반 24분 추가 득점 기회를 맞았다. 뮐러가 페널티 에어리어 안 오른쪽까지 돌파 후 내준 볼을 미로슬라프 클로제(바이에른 뮌헨)가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크로스바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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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전반 30분 이후 경기 주도권을 쥐고 일방적인 공세를 펼쳤다. 측면 공격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나 마무리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전반 36분 독일의 골망을 흔들었으나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 시티)의 오프사이드로 노골 판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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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기자 rok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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