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액자 탑재한 터치형 무선 전화기
$pos="C";$title="";$txt="";$size="450,365,0";$no="201006201048358576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삼성전자는 21일 디지털 액자에 오디오 기능까지 탑재한 무선 전화기 포토폰 'SP-M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P-M100은 전화기 본체에 고화질 7형 LCD가 내장, 디지털 액자의 기능을 하며, 인물 사진이나 캐릭터를 번호에 등록해 이미지를 터치하는 것으로 간편하게 전화를 걸 수 있다.
전화기 본체는 MP3 재생기능과 기본 내장메모리 2GB를 갖춰 디지털 액자용 이미지 외에도 MP3파일을 저장해 미니 오디오로 활용할 수 있다. USB 호스트와 SD카드 슬롯을 지원해 추가 메모리 확장도 가능하다.
또 본체에 추가로 연결할 수 있는 공용핸디(SP-M100HWH)를 추가로 구매하면 최대 1 대 4까지 무선전화기 확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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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며, 가격은 28만 9천원이다. 별도 공용핸디(7월 출시) 가격은 9만 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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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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