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선물 롤오버당시 은행 매수포지션 롤오버가 거의 없었다. 아마도 외국계은행 영향이 컸던것 같다. 선물환규제와 금리인상 우려감 때문에 국내 포지션을 줄이는것 같다. 롤오버 지나서도 매수세가 보이질 않고 있다. 원래 외은들은 CRS와 엮어서 미결제로 매수를 들고 가는게 보통이다. 롤오버 당시 스프레드 감소가 적었던 것도 외은이 매수포지션 이월을 적게 해서 그런것 같다. 원월물인 현 9월물 저평이 큰것도 이런 영향때문으로 보인다.” 17일 채권시장의 한 참여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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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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