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프라임저축은행은 연 7.95%의 금리를 제공하는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청약일은 오는 21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총 150억원 규모로 최저 5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만기 5년 1개월, 매월 이자지급식이이다.

프라임저축은행 관계자는 "부동산 침체와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며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 어려운 현 시점에서 연 7.95%의 안정적이고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후순위채에 투자하는 것은 합리적인 재테크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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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라임저축은행은 2009년 12월말기준 BIS비율 8.28%, 고정이하여신비율 5.19%로 우량저축은행의 척도인 88클럽에 속한 저축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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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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