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중국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26일 열린 '상하이 Expo 기념 SK배 한중 바둑 최강자전'에서 한국 랭킹 1위 이세돌(오른쪽) 9단과 중국 랭킹 6위 창하오 9단이 대국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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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상하이 엑스포 기간 중 한국의 날(26일)을 맞아 '한국'의 국격(國格) 높이고 ‘Korea’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대국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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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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