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인쇄용지 전문기업 아트원제지(대표 서재우)는 올 9월 고급인쇄물 시장에 맞는 더블코팅 신제품을 내놓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종이 원지에 1차로 탄산칼슘과 라텍스 등을 입히고 그 위에 2차로 고품질 약품을 코팅하는 식으로 만들어진다. 아트원제지 관계자는 "광택은 물론 종이의 면성, 인쇄적성 등이 월등히 우수하다"며 "고급표지와 고급잡지 등의 고급인쇄물 제작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아트원제지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신탄진 공장의 기존 싱글코팅 설비를 더블코팅 설비로 바꾸는 계획을 세워 놓았다. 250억원을 들여 8월까지는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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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회사는 6월 1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제품 이름 공모전을 진행한다. 단체상으로 타이탄트럭을 주는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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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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